요즘엔 새로오신 분들도 많아져서 카페가 활기차네요^^ 그리고 늘 든든하게 지킴이를 해주시는 쑥쑥이님, 꿋꿋이님♡ 두분이 계셔서 이곳이 더욱 친정같이 편안하게 느껴집니다ㅎㅎ 매일 학교 가기 싫고 왜 가야하냐 묻는 아들을 안아주고 달래며 학교에 보내고는 있는데..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건지 가끔 스스로에게 되묻곤 합니다.. 감사하게도 아직은 아무 트러블없이 착실하게 생활하고 있어요~ 하루하루가 선물같은 날이라고 고백하며 감사함으로 하루를 엽니다~^^♡작성자꿈꾸는자작성시간16.05.18
답글꿈꾸는자님~ 잘 지내시죠?^^ 하율이가 학교생활이 좀 지루한가봐요. 마음 맞는 친구가 있음 잘 다닐텐데 안타깝네요. 지현이도 저학년때까진 시시하다, 집중을 할래야 할 수가 없다, 짜증난다, 학교 가기 싫다고 했는데 고학년이 되면서 나름 융통성이 생겨 친구들과 어울리더니 요즘은 학교가서 노는게 재밌대요. 학습이 목표가 아닌 친구들과의 소통이 좋나봐요. 저학년땐 선생님들께서 이것저것 간섭?하시는게 많아 스트레스였는데, 학년이 올라가면서 느슨해지니 편한가봐요. 하율이도 좀더 크면 더 좋아질거예요.♡ 하루하루 감사함으로 사시는 꿈꾸는 자님, 힘내시고, 매일매일 좋은 날 되시길 기도드립니다~♡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5.18
답글새로온 신입이에요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에 노래 프린트를 해가겠다고 등교시간 십분남았는데 그런아이에게 소리 버럭질렀어요. 아이가 학기초에비해 친구관계가 힘들대요 선생님말로는 아이가 또래에 비해 너무 어려서 똑똑하긴한데 정신연령은 초2쯤되는 동생으로 생각하여 절친은 될수없는 ....(아이는 초5이고 키도 2번입니다) 상황이라는데. 어찌해야할지모르갰어요 이러다 튕겨나갈가봐 겁이나네요 ㅠㅠ작성자조쉰한콩쥐™작성시간1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