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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아이가 뭘하면 즐거울까?
    우리 아이가 누구랑 있으면 행복할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의 콩깍지낀 눈에는 정말로 타고난 재능이 많은 아이인데
    저말고는 어느 누구도 알수없는 숨겨진 재능으로 묻히는 것 같아 속상하고
    또 다른 사람에게 맨날 오해를 받는 것 같아 안타깝고.......,
    그래서 오늘 또 제 마음이 슬픕니다.
    작성자 어리바리 작성시간 16.05.18
  • 답글 저만의 고통은 아니군요^^
    응원의 글 고맙습니다.
    좋은하루~~
    작성자 어리바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5.19
  • 답글 어리바리님 , 힘내세요!
    저도 한때는 어리바리님과 같은 마음으로
    속상하고,슬프고, 심지어는 화도 났었어요.
    다른 사람들에게 미움 받을까봐, 오해 받을까봐
    제 아이를 다그치는 제 자신을 발견했거든요.
    그럴수록 아이와의 관계는 더 나빠지고,서로에게 상처만 남기고...
    남은 남일뿐!
    아이를 사랑하고, 믿자!
    타인의오해ᆞ판단에도 흔들리지말자!
    그렇게 마음먹으니 저도 행복하고, 아이도 행복해하는 것 같아요.

    어리바리님, 힘내시고 오늘 자녀분과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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