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딸아이반 "반대항 축구대회 결승전"이예요.^^ 여자ᆞ남자 각각 결승에 올라 체육선생님의 아이스크림 상품을 걸고 하는데, 모두들 다치지않고 즐거운 시간되었음 합니다.^^ " 엄마, 엄마~나 긴장돼서 잠도 못 잘 것 같아. 지금 우리반애들 다 비장한 각오야! 내일 어떻게 될까? " 지난주 접전끝에 승부차기로 결승에 올라 이번 주만 내내 기다리고 있었던 아이들~♡ 결과가 어떠하든 평소 단합도 잘 되고, 웃음이 넘치는 아이들! 아이들을 사랑으로 이끌어주시는 담임선생님이계시기에 단합도 잘되고, 모든 열심인 것 같아요. 가정에선 부모의 역할이, 학교에선 선생님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 아침입니다. 5학년 6반 화이팅!~♡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5.19
숙제도 없고, 시험도 불시에 보시고~^^ 다른 반은 미리 공지하여 대비하고 시험을 보는데, 우리반은 평소에 어느 정도 이해하는지 예고없이 보세요. " 엄마, 미리 공부하고 시험보면 진짜 자기 실력을 알 수 없잖아. 우리 선생님은 우리가 정말로 이해하고 있는지 체크하실려고 갑자기 시험보시는 것 같아! "
불평,불만없이 선생님의 의도를 좋게 평가하는 지현이. 그새 좀더 컸나봐요.
이삭이도 내년엔 좋~으신 선생님 만나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이삭맘님, 좋은 하루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5.19
답글지현이 학교생활 정말 잼나게하네요~~^^ 이런 소소한행복이 크면 큰 추억이 될텐데요~~~~작성자삭사랑작성시간1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