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체크 합니다~날씨가 정말 더워요~ 어제는 잠이 오지않아 오늘 새벽4시까지 카페글을보고. .영재바이블 내용을 프린트했어요. 추린다고 추렸는데도 200장정도 나오드라구요. .시간 날때마다 틈틈이 읽어보면 분명 많은 도움이 될 것같아요. 가만히 제아이를보면. .자기만의 세계가 강한것같아요. .옷갈아입는데도30분. .화장실가는것도 기본30분. . 핸펀도 책도없이 무슨생각을 그리하는걸까요?. . 자꾸 다그치고 빨리빨리 재촉하게되고. .그러지 말아야지~좋게좋게 말해야지. .하면서도 마음컨트롤이 잘 안돼요. . 공부가 필요한것같아요. 좋은하루 보내세요^^작성자워니사랑작성시간16.05.19
답글맞아요.워니사랑님. 그냥 그대로~ 기다려주시면 아이는 변합니다. 아이가 변하기 전에 우선은 부모가 먼저 변해야 되고요. 울 딸도 예전엔 엄청 까칠하고, 예민하고, 자기 할 말 다하는 성격이었는데 -익숙한 사람 ,익숙한 곳에서만 ㅋ-클수록 변하더라구요! 까페에 있는 여러 글들 읽으시면 진짜 도움 많이 되실거예요. 저도 하루에 몇 번씩 들어와 읽고 확인하고 해요^^ 그럴수록 제 맘이 정리도 되고 편안해짐을 느끼거든요. 워니사랑님 좋은 하루되세여^^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5.20
답글저희 꼬맹이도 세상 무거운 엉덩이로 늘 제 속을 태운답니다ㅜ작성자BK21작성시간1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