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시간 용기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정말 크게 맘 먹고 종로 모임 가려고요. 지방이라서 귀찮기도 하고 딸램 영재원 픽업에 아들램 혼자 집에 있어야해서 고민을 쫌 했네요. 아침부터 딸램 영재원 데려다 주고 점심 먹을거리 챙기고 바쁘네요. 이제 아점먹고 씻고 준비하며 커피 한잔 하려고요. 날씨 너~~~무 좋으네요. 조금 있다 뵐께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5.21
답글
^^ 친구분과 종종 나들이하세요~~~ 간만에 뵈서 넘 반가웠습니다~~ 친구분인상도 넘넘 좋았어요~~~~~^^
작성자
삭사랑
작성시간
16.05.23
답글
워니사랑님 쑥쑥이님 좋은시간이였어요. 선행학습~~~ 울 남매들은 문제집을 풀려본적이 없는데 오신분들 다 수학은 시키시나보더라고요. 나이들면서 말이 많아진다는 생각도 잠깐하고 ㅎㅎ 울 남매는 걍 평범하구나 또 느끼는 날이였어요. 담음에 기회가되면 모임때 뵈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5.22
답글
꿋꿋이님~잘 다녀오셨나요? 바쁘신 와중에도 어쩜 그리 부지런하신지요~♡ 좋은 시간되셨으리라 싶어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5.22
답글
꿋꿋이님 안녕하세요? 오늘 종로모임 잘 다녀오셨나요? 저도언젠간 참석하고싶네요~친정은 서울인데 지방이다보니 맘먹고 가야되드라구요~남은주말도 잘보내세요^^
작성자
워니사랑
작성시간
1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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