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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참 덥네요!
    저희는 가족끼리 시원한 극장에서 "계춘할망"을 봤어요.
    잔잔한 가족영화인데, 저희 앞뒤 분들은 많이들 우셨어요.
    아마도 할머니와의 추억이 떠오르셨나봅니다.
    집에 오는 길에 커다란 수박 한통과 팥빙수도 사서 냠냠냠~^^
    요즘 딸아이의 최고간식은 수박이예요.
    예전엔 더우면 종일 아이스크림을 달고 살았었는데, 올해는 수박을 엄청 먹네요.^^
    벌써 즐거운 주말 시간도 오후...
    시간이 왜이리 빨리 가는지요.
    이든님들~가족분들과 행복한 시간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5.22
  • 답글 꿋꿋이님~저흰 극장가는거 좋아해요.
    영화보며 입도 연신 오물오물 ㅎㅎ
    꿋꿋이님댁은 클래식한 문화생활 자주 하시잖아요^^
    지현이한테 저번에 추천해주신 공연 얘기했더니 따악 질색이라며 자긴 아이돌 콘서트 가고프다네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5.22
  • 답글 쑥쑥이님 댁은 문화생활 잘하시네요.
    저는 극장 가본지가 언제인지 모르겠어요.

    수박~~
    여름엔 수박이죠.
    날이 여름 같으니 수박 최고~~
    울 율이도 수박 엄청 좋아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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