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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섯살짜리 동생은 형아가 하는 영어공부가 너무 멋있어 보이는지 자기도 영어쓰는책? 사달라고 난리네요 ㅋ
    한글 다 깨치면 영어하는거라고 겨우 설득했더니 글쎄 한글도 대충 어느새 알게됐네요ㅋ 신통합니다. 한글이 과학적이긴 한가봐요. 올봄까지 까막눈이였는데 ㅋㅋ
    아파서 어린이집 쉬고 있는데
    데리고 있으니까 왜이렇게 예쁜지^^
    오늘은 마트 쉬니 내일 영어쓰는책 사러 가기로 약속했어요.

    무더위 여름감기 조심하시고~
    힘찬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히어로 작성시간 16.05.25
  • 답글 부럽네요~~
    울 딸램 아들램은 영어 알러지 있는듯 하거든요.
    중딩 딸램 어쩔 수 없이 하긴 하지만
    울 아들은 한글도 제대로 뜻도 모르니
    허긴 무리긴 한 듯 해보여요.
    하고 싶다고 할 때 많이 많이 해주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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