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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아들이 잠이 많아 졌어요. 맨날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 간신히 학교에 갑니다. 아무래도 잠춘기가 온거 같아요. 어렸을때부터 워낙 잠이 없고 에너지가 넘쳤는데... 한편으론 복장 터지고 한편으론 안스럽네요.
    몇개 안되는 학원을 모두 끊기로 했어요. 아이는 싫다고 하는데... 더 힘들어지기전에... 충전시키겠다고... 그나마 학교와 교육청영재는 그만둘수가 없어서 그냥 가네요. 아이가 다시 활력을 되찾았으면 좋겠어요. 에어자이저...^^
    작성자 대범이 작성시간 16.05.25
  • 답글 엄마가 좋으시네요.
    힘들다고 충전도 시켜 주시니~~
    좋아지겠지요.
    대범이님 건강챙기세요.
    아들램 활력 찾으면 다시 뛰어야죠.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5.26
  • 답글 맞아요.^^
    아이가 피곤해할땐 쉬게해주면 다음에 더 잘하더라고요.
    충전의 시간은 필수인 것 같아요!
    대범이님,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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