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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잘 지내시죠? 저희는 지금 산청에 있는 캠핑장에 있습니다. 아가들은 자고 아빠는 새벽에 비가 많이 온다고 해서 여기저기 손보고 있네요. 캠핑 오면 사실 별 일 없는데 자꾸 다니니 아가들은 당연히 가는 줄 알더라구요. 혹시 재미있는 일이 생길까 기대도 조금 하고. 내일은 거제를 가려고 합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되세요. 작성자 서진 윤지 엄마 작성시간 1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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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은영씨 멀리까지 캠핑 가셨네요~ 가슴 두근거리는 설레임과 기대를 안고 떠나는 캠핑여행으로 아이들이 행복한 추억 많이 쌓겠어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3.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