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임 선생님 전화받고 우울한 하루입니다. 공감능력 부족하고 까칠한 성격은 어떻게 해야 조금이라도 부드러워질까요?
고민이예요 ㅠㅠㅠ 작성자 달빛 작성시간 16.05.27 -
답글 왜이리 아이키우기가 힘든지...ㅠㅠ 작성자 골드제이드 작성시간 16.05.29
-
답글 아이 충분히 안아주시고, 믿어주시고, 격려해주셔요^^ 달빛님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 저도 작년에 수없이 느꼈던 감정들입니다. 힘내셔요^^ 작성자 hyoungnoo 작성시간 16.05.28
-
답글 꿋꿋이님 말씀에 동감입니다.
울 딸도 그랬어요.
지금도 평범치는 않지만, 예전보다 훨~~~씬 수월합니다.
힘내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5.27 -
답글 토닥토닥~~
시간과 엄마의 사랑만이 약인것 같아요.
힘내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