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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든시간 용기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남은 휴가 해결해야해서
    오늘 반휴 받고 율이 하교길 마중 갔어요.
    같이 라면 먹고 시원한 음료수 입에 물고
    율이는 피아노학원 갔어요.
    가끔 있는 이런 여유로움 참 좋으네요.

    드디어 욕실 공사 끝났어요.
    시끄러웠을텐데 민원 한번 안들어와서
    아파트 이웃분들께 너무 고마웠네요.
    그래서 딸램의 그림 솜씨와 달달한 간식
    엘레베이터에 걸어 놨더니~~
    역쉬 달달한 간식 최고~~
    이웃 분이 고맙다고 답글도 써놓으셨네요.
    뭐라 뭐라해도 아직은 살만한 세상입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5.27 '힘든시간 용기내고 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형예님
    그정도는 아닌거 알면서^^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5.28
  • 답글 역시 꿋꿋이님입니다.^^ 항상 멋지고 열정적인 모습, 이웃까지 배려하는 모습 참으로 멋지시고, 아름다우십니다.^^♡ 작성자 hyoungnoo 작성시간 16.05.28
  • 답글 워니사랑님, 삭사랑님, 쑥쑥이님

    좋은 말씀들에 쑥스러우네요

    생긴거 같지 않게 소심해서리 그냥 엘레베이터에서 만나면 얼굴 몰라도 인사하는 정도예요.
    다행히 우리 이웃 분들 중에는 제가 안해도 본인들이 먼저 하시는 분도 많고요.
    동네가 그런 분위기라서 각박하다 하지만 아직은 살만한거 같아요.
    너무 고마운 일이지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5.28
  • 답글 와~친절.배려.사랑이 넘치는 꿋꿋이님.
    최고예요~♡
    이웃분들이 종일 행복하셨겠어요.
    센스만점 꿋꿋이님~또 배우고 갑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5.27
  • 답글 굿이웃임다~~~^^ 작성자 삭사랑 작성시간 16.05.27
  • 답글 꿋꿋이님같은 이웃사촌이 있다면 참 좋을것 같아요. 세상은 점점 각박해지는데. . 따뜻한 마음을 느낄수있는 꿋꿋이님 같은 이웃~참 부럽습니다^^ 작성자 워니사랑 작성시간 1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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