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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든시간 용기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어제 딸램 음악수행하려고
    음악회 갔다가 늦게 자서
    피곤한 아침입니다.

    딸램 영재원 보내놓고
    율이와 준비물 사러 문구점 갔는데요.
    준비물은 뒷전이고 미니블럭에 눈이 꽂혀서는
    " 엄마 그거 사러 온거 아니다
    혹시 사고 싶으면 니 돈 9000원 남았어"
    " 아~~ 사고 싶은건 많은데 그러면 앞길이
    캄캄하지 "
    " 뭐가 앞길이 캄캄해"
    " 고르려면 돈은 적고 아~~어쩌지"
    한참 후 고르고나서는
    " 정말 어려운 선택이였어 땀도났어"
    정말 땀을 뻘뻘 흘리면서
    그쵸 최대의 위기 상황이죠^^
    제한된 돈 안에서 맘에 드는걸 사야되니요.

    오늘 날씨 너무 더워요.
    더위 조심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5.28
  • 답글 쑥쑥이님
    울 아들은 정말 못 말리지요~~

    장사도 저도 다음에 가봐야겠어요.
    추천 감사감사 해요~~

    히어로님
    볼매~~
    예쁘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5.30
  • 답글 율이~^^
    진짜 볼매네요~~♥♥♥
    작성자 히어로 작성시간 16.05.28
  • 답글 ㅎㅎ
    귀여운 율이~♡
    현명하고 지혜로운 율이~♡
    기특하네요!

    천안은 덥나봐요?
    거제는 너~무 시원해요!
    저흰 아침 일찍 유람선을 타고 '장사도' 구경을 했는데, 너무 좋아요.^^
    날씨도 시원해 다니기도 좋구,지현이도 너무 좋다네요!
    꿋꿋이님' 장사도 '추천합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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