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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이 손톱을 깎아 주는데 양쪽 손에 한 손가락씩 손톱을 물어뜯어서 잘라줄게 없더라구요.
본인 말로는 음악, 미술처럼 자기가 특별히 싫어하고 긴장되는 시간에 손톱을 물어뜯는다네요.--
작성자
지동엄마
작성시간
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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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들그렇군요. .저희아이도 유치원때부터 손톱과 그주변 껍데기들을다벗겨놔서 손이 많이망가졌어요ㅜㅜ
작성자
워니사랑
작성시간
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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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손톱ㅠㅠ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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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미술 많이들 싫어하는군요. 우리아이 오늘도 그림 안그렸다고 연락오셨던데 ㅠㅠ
작성자
준우맘
작성시간
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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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딸도 손발톱이 없어요 ㅠㅠ
작성자
조쉰한콩쥐™
작성시간
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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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 지수는 몇개월 전까지 그랬어요.
지금은 이쁜손톱 본인이 원하니 안그러더라고요.
지금 생각하면 모두 시간이 답인듯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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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고~지현이도 한참 그랬었는데~ㅠㅠ
이든친구들 중 많을거예요.
지현인 이제 컸다고 친구들 따라 손톱 기르느라 이젠 손톱 물어뜯기에서 해방되었네요.
한참 가더라고요.유치원~초 4까지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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