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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힘든시간 용기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일찍 눈이 떠졌어요.
    어제 늦게 귀가하는 남편 기다리다
    신경이 날카로워 잠자리에 들었는데
    영락없이 일찍 일어나네요.
    울 아들 예민하다 말할거 못 되는듯해요.
    엄마가 이러니~~

    요즘 저는 우리 아이들의
    잠재력을 얼마나 믿고 있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부모의 믿음이 아이를 올바르게
    키울 수 있다 생각하는데 과연 나는?
    딸램이 지켜봐 달라고 하는 주문에도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게 되니
    아직을 멀었나봅니다.
    바람처럼 풀처럼 왔다가는 세상살이에
    꼭 무엇이 되어야된다는 것에
    의미보다 자유롭게 살다갔다에
    의미를 두도록 오늘도 다짐해보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6.02
  • 답글 워니사랑님, 경단박사님
    엄마들의 이런 반성과 성장이 아이를 행복하게 자라도록할꺼예요.
    가끔은 길을 잃은듯 헤매는 느낌이 들 때도 있지만 그래도 믿고 그냥 이대로 반성하고 생각하고 성장하다보면 아이는 어느새 행복한 어른이 되어 있을께요.
    힘내보아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6.03
  • 답글 글 읽으면서 뜨끔하네요. 저도 반성하고 갑니다.
    아직 멀었다는 ㅠㅠ
    아이와 같이 성장하는것 같아요. 힘내세요!!
    작성자 경단박사 작성시간 16.06.03
  • 답글 꿋꿋이님 안녕하세요? 꿋꿋이님 글이 마음에 확 와닿으면서도 저는 자신있게 그리하고있노라 라고는 더더욱 말할수가없어서 반성하게됬어요. .저는 이든을 알게된게 이제 고작 한달조금 넘었어요^^:. 그래도 기간에비해 정말 많이 배우고 느낀것같아요. 힘내세요~~~~^^ 작성자 워니사랑 작성시간 16.06.03
  • 답글 쑥쑥이님
    맞아요.
    어느날은 옳다 싶고 어느날은 아닌것 같아요.
    항상 위로와 응원에 힘이 되고 있어요.
    너~~~~무 고맙습니다.

    형주님
    과분한 칭찬이시지요.
    약발 떨어질 때 만나서 위로 하는거 참 좋은것 같아요.
    응원 고맙습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6.02
  • 답글 ^^
    늘 최선을 다하시는 꿋꿋이님, 힘내세요.
    으쌰으쌰~♡

    사람마음이 참 그래요~
    어떤 날은 내가 하는 행동들이 옳다싶다가도
    또 어떤 날은 나 자신을 다시금 돌아보게 되고~
    그 돌아봄이 있으므로 더 좋은 다짐을 할 수 있더라고요.

    꿋꿋이님 , 지금도 훌륭하시고 멋져요!
    우리끼리 서로 위로하며 힘내보아요.
    화~이팅~~~!!!!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6.02
  • 답글 충분히 잘하고 계십니다^^
    지수,율이도 굉장히 잘자라고 있는것으로 보이는걸요 ㅎ 약발떨어질때 만나서 서로 위로하면서 충전하자구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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