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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 발명 아이디어 조 별로 한다고해서 친구집으로 갔는데
    물 한 잔 주더라네요.. 지난번에 간 집에서는 그 집 엄마가 인상쓰더래요.. 자기 아이 친구들이 일년에 한번 처음으로 놀러온걸 이렇게 문전박대 할수도 있나봐요.. 아들손에 들려간 간식거리들이 민망할 지경.
    작성자 miming 작성시간 16.06.02
  • 답글 매일도 아니고 어쩌다가 가는 친구집인데 그 집 엄마들 너무 했네요 저희집애들은 매일 친구들 데리고 와요..저도 첨엔 반겨주고 간식도 줬는데 매일 오니 이젠 그렇게는 안되더라구요ㅋㅋㅋ그래서 일주일에 두번만 데려오라고 못 박았네요!ㅋ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6.06.04
  • 답글 맛있는거 까진 아니어도 음료정도는 챙겨줄 줄 알았어요. 기본이라 생각하는데.. 갈때 친구집에 간다고 같이 먹을꺼라고 신나서 간식 챙겨 가던 모습이 참... 작성자 miming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6.03
  • 답글 한참 자라는 아이들인데 맛있는것좀 주시지 너무 하셨네요. ㅠㅠ 속상하셨을것 같아요. 작성자 경단박사 작성시간 16.06.03
  • 답글 쫌 그렇죠? 전 저희 아이 차례오면 뭐해줄지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자기아이 친구한테 야박하게 굴면 자기아이한테도 돌아온다는걸 생각 못하는 걸까요? 쫌 그러네요. 저도 똑같이 해주려구요 작성자 miming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6.02
  • 답글 어~~쫌 그런데요.
    대개는 간식 챙겨주지 않나요?
    그런 분도 있고 아닌 분도 있겠지요.
    민망했을 간식은 무슨죄래요 ㅠㅠ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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