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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번으로 출석합니다
    월욜 아침 멋진 발걸음으로 잘 할 수 있음을 기억하고
    감사로 한주간을 장식하기 원합니다
    아침숲은 고요하지 않습니다
    음악보다 고운 풀벌레와 새가 맑은 음악 편지를 보내지만
    알아듣지 못해도 느낌만은 힐링 그 자체이지요
    이곳에 살고 이자리에 앉아 아침을 맞이 하는것 자체가
    감사하지요 ^♥^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3.07.08 '일번으로 출석합니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짙푸른 녹음을 매일 볼 수 있어서, 비바람 소리에 흔들리며 춤추는 나무들의 춤사위를 볼 수 있고, 새와 풀벌레 소리를 들을 수 있으시니 너무나도 좋으시겠어요~
    저희 집은 전후 사방이 아파트로 빙 둘러쌓여 있어서 창 밖 풍경은 앞동 뒷동 아파트 벽들 뿐..ㅠㅠ
    그래도 다행히 여름엔 고층 아파트 틈새 사이 사이로 시원한 바람이 많이 불어 오고, 비록 손바닥만한 크기의 하늘이지만 매일 멋진 노을을 볼 수 있으니 감사하다고 여겨야 겠어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3.07.09
  • 답글 힘들게 하는 일들도 있지만..지금 이 순간을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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