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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시간 출썩글 쓰네요^^요즘 저희아이는 태권도 2품심사를 앞두고 초긴장. .스트레스가 장난아닌것 같아요. 작년까진 기억력도 좋았던것 같은데 올해부터는 뭔가 달라졌어요ㅜㅜ
뒤돌아서면 자꾸 잊고 까먹고. .스스로도 당황해하는 모습에 . .저도 당황했지요. .ㅜㅜ 엄마로써 해줄수있는게. . 유투브보고 외워서 제가 품새 가르켜주고있어요ㅜㅜ. 몸도 마음도 잘안따라주는 엄마지만.. 아이가 잘극복했으면 좋겠어요. 잘하고싶어하고. . 자신감도 넘쳤던아이가 많이 차분해지고 자신감도 줄었구나. .생각하면 맘이안좋지만. .한고비 한고비 넘기다보면 단단해질거라 생각합니다. .빨리 그날이 왔음 좋겠어요^^굿밤되세요♥
작성자
워니사랑
작성시간
1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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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대단하네요~~
품새를 가르쳐 주실 생각을 하시다니요.
울 아들램은 품새 못 외워서 태권도 다니기 싫다길래
그냥 알았어 하고 안보냈는데요.
저는 너무 포기가 빨랐나보네요ㅠㅠ
힘내라고 전해주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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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우~대단하세요.^^
좋은 결과있었음 좋겠습니다~♡
화이팅!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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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직접 품새도 가르쳐 주시다니 대단하시네요. 조금있으면 예전처럼 다시 자신감 있는 멋진 모습으로 멋지게 성장 할꺼랍니다.
작성자
경단박사
작성시간
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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