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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딸래미가 10시에 잤습니다. 믿기지가 않습니다. ㅋㅋㅋ
    항상 놀이터를 다녀와도 이것저것 하느라 새벽에 자는 아이인데 어색합니다. ^^;;;
    자는 모습이 코감기까지 걸려서 콧물 주루룩 흘리며
    머리는 숭덩 숭덩 잘라놔서 영구나 검정고무신 이 생각납니다.
    저도 밀린일 하고 얼른 자야겠어요. 이든님들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작성자 경단박사 작성시간 16.06.03
  • 답글 ㅎㅎㅎㅎㅎㅎ
    검정고무신^^
    힘들었나보네요~
    얼른 감기나으라고 기도할께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6.03
  • 답글 머리 숭덩숭덩에 속상하시겠지만.. 그 모습을 상상하니 너무 귀엽네요.
    전 아들이어서인지 여자아이들은 다 이쁘더라구요.
    작성자 니나7475 작성시간 16.06.03
  • 답글 ^^
    다경이가 감기에 걸렸나봐요.
    코막히면 힘들텐데~
    예쁜 다경이 감기 얼른 낫길 바래요~♡
    ㅎㅎ 지금 헤어스타일은 훗날 재미있는 추억이 될 듯 싶어요!^^
    경단박사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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