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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휴라서 들르는 분들이 많지 않네요
    새소리 산 바람이 마음을 참 평화롭게 해줍니다
    고양이와 노견과 함께 생활하면서 많이 번거로왔는데
    이 아이들을 베란다로 내쫒고 사람과 동물이 생활하는 공간을 분리하니
    집안이 많이 쾌적합니다
    봄 가을에는 괜찮지만 한 여름과 겨울에는 집안으로 들여 놓아야 겠지요
    그리하여, 방들을 마루에서 모노륨으로 바꾸고 여러가지를 생각하느라 쉽지 않은 공사를 했습니다
    요즘은 아파트가 아닌 단독 주택을 지어서 살아 보고프네요
    가능할런지 모르겠습니다. 꿈을 가지고 설레이며 살아가는 것 만으로 행복하고 싶습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6.04
  • 답글 고생하셨어요.
    쉬는 날이 길어지면 출첵판이 서운하겠어요.
    남은 연휴 즐거운 시간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6.05
  • 답글 선생님댁의 고양이 ,강아지는 참 평화로울 것 같아요.^^
    아이를 양육하는 것 만큼이나 손이 가고, 챙겨주어야 할 것들이 많으시죠?
    동물도 애정이 있어야 키울 수 있더라고요.
    선생님, 평안한 주말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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