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율이 캠핑장 또래 아이들 모아 놀면서 자기 맘대로하니 제 마음이 조금 쫄깃했어요. 그래도 정은 많아서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 하는데 계속 술래하는 동생 안쓰럽다고 본인이 술래해주네요. 그 동생과 모르는 체스도하고 모래사장에서 신나게 놀고 집에 간다는 동생에게 인사까지~~ 고집 있고 승부욕때문에 걱정했는데 이런 오지랖쟁이가 없네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6.05
답글^^ 꿋꿋이님~♡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시겠네요! ^^ 행복한 가족, 보기좋습니다~♡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