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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든시간 용기내고 계시는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무작정 여행~~
    무계획으로 캠핑용품 챙겨 차에 타고는
    대천 캠핑장 찍었어요.
    새벽부터 텐트치려니
    와우~~
    사람 정말 많네요.
    한참 기다리다 자리 한구석 차지했네요.
    율이는 바닷가에서 게 잡느라 바쁘고
    지수는 발만 담그고
    저는 빈둥빈둥~~
    고기 구워줘서 먹고 또 뒹굴거리고
    있는데 빈둥대는게 역쉬 최고네요.

    이든님들 남은 연휴시간 즐거운 시간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6.05
  • 답글 miming님
    ㅎㅎ
    고맙습니다.
    역쉬~~
    선그라스빨~~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6.08
  • 답글 엄마 맞아요? 언니같아요~~ 작성자 miming 작성시간 16.06.08
  • 답글 삭사랑님 저도 캠핑 정~~말 싫어해요.
    씻는거 자는거 불편해서 별로지만 울집 세사람들은 좋아해서리 제가 쫌 참으며 짜증은 조금. 내고 있어요 ㅠㅠ
    벌레는 더 싫어요.

    히어로님
    ㅎㅎㅎㅎㅎ
    선그라스빨~~
    셀카빨~~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6.06
  • 답글 꿋꿋이님 미인이세요~♥
    아이도 잘키우고 얼굴도 이쁘면 반칙인데 ㅜ
    작성자 히어로 작성시간 16.06.06
  • 답글 캠핑~~~~
    벌레를 끔찍해하는 두부자덕에 캠핑은 꿈도 못꿈다~~^^;;
    바닷가에서의 캠핑 대리만족합니다~~~^^
    작성자 삭사랑 작성시간 16.06.06
  • 답글 율이 캠핑장 또래 아이들 모아 놀면서 자기 맘대로하니 제 마음이 조금 쫄깃했어요.
    그래도 정은 많아서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 하는데 계속 술래하는 동생 안쓰럽다고 본인이 술래해주네요.
    그 동생과 모르는 체스도하고 모래사장에서 신나게 놀고 집에 간다는 동생에게 인사까지~~
    고집 있고 승부욕때문에 걱정했는데 이런 오지랖쟁이가 없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6.05
  • 답글 ^^
    꿋꿋이님~♡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시겠네요! ^^
    행복한 가족, 보기좋습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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