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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큰아들 옆에서 자고 조금 전 깨서 잠든 아들을 품에 꼭~ 안아주고 뽀뽀도 해주고 화나는 꿈을 꿨는지 짜증내는 아들 토닥여주고...
결국 이 아이도 어린 아이인데...
필요한 게 사랑은 아닐까, 생각이 들었어요..
아래 댓글들에 많은 위로를 받고...
김사했습니다..
작성자 tobehappy 작성시간 16.06.06 -
답글 저도 매일매일 안아주고 뽀뽀해요.
그러다 가끔 짜증도내고 혼도내고 그러지요.
사랑~~
제 생각도 그게 답인듯 합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6.06 -
답글 사랑!~♡
맞아요.사랑만큼 중요한 게 없더라구요.
사랑받지 못하면 맘속에 증오,분노가 싹 트고,
그 분노로 인해 우울해질 수도 있다고 하죠.
tobehappy님께서는 이미 답을 알고계시니 아드님은 걱정없겠어요!^^
아드님과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