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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교 쓰레기 줍기 청소가 있어서 일찍 등교 시켰는데 비가 오네요. 청소한다고 신나서 갔는데 ^^ 그제 스파에 놀러 다녀오는데 네비에서 길 안내가 나오자 정윤이가 묻습니다. 엄마 목소리 아줌마가 뭐래요? 그 말에 온 가족 웃었습니다. 요즘 요 꼬맹이 땜에 온 가족이 울었다 웃었다 하네요. 어찌나 하고 싶은게 많으신지 엄마 아빠말에 반항을. . .아빠가 가출할 지경이라네요. 아빠는 회사가서 주말에만 가출할지경이지만 저는 일주일 내내ㅠㅠ 비가와서 꼼짝없이 집에 있어야겠지만 당돌한 딸과 재미나게 보내보렵니다. 시작하는 월요일 비도 오지만 활짝 웃는 하루되세요^o^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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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유 귀여워~~^^저희는 요즘 막내가 자꾸 형아한테
잔소리하고충고하고
저없을때 형한테 크게 혼날듯해요ㅎㅎ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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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윤이 어록을 기록해봐요. 나중 좋은 선물 될거예요. 사랑스러워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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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윤이 넘 귀여워요^^
작성자
조미란
작성시간
1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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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세 돌즈음엔 아이는 자꾸만 밖을 나가자하고..엄마는 비가와서 안된다하고..꿀꿀꿀꿀~ 딱 그 노래가 생각날때지요.^^
귀엽고 당돌한 정윤이랑 싸우지 말고 맛있는 점심 드세요~^^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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