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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 바람이 시원합니다
    여행이나 캠핑 중에 올리신 사진들 보니 함께 행복해집니다
    약간의 부러움도 느끼고요~~~
    저희 가정도 많이 나들이 다닌 편인데도 아이들 기억 속에는
    그래도 아쉬움이 많은 듯 합니다
    엑티브하게 놀지 못 한게 불만이라네요^^
    둘째는 나이 들어 키워서 더욱 그런 말을 하네요
    아이들 어릴 적 실컷 밖으로 데리고 다니고 놀려주는 것이
    얼마나 좋은 활동인지 모릅니다
    연휴 마지막 날 잘 들 귀가하시고 행복한 시간들
    계속 이어지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6.06
  • 답글 어쩌다 어른 특강에서 뇌과학자 김대식교수님이 하시는 말씀이 뇌는 눈으로 본건 믿지 않고 본인 나름의 해석을해서 기억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똑같은 반복 일상은 압축해서 기억하니까 나중에 아무것도 안한것 같다는 느낌은 일상이 매일 반복되서래요.
    그래서 결심했어요.
    열심히 더 돌아 다니기로요.
    아이들에게 남편에게 나에게도
    일상이 똑같아 압축되어 기억되지 않도록 더 노력하려고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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