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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힘든시간 용기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텐트 칠때부터 왼쪽 옆텐트에가서는 수다수다~
    이번엔 오른쪽 옆텐트 동생과 아직은
    추운 바닷물에 풍덩~~
    신나게 놀더니 밥먹고 다시 시작~~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 중인 아이들에게
    나도해도돼 승낙 받더니 옆텐트 동생도 해도되지?
    그렇게 몇번 옆텐트 동생이 술래가 되니
    내가 술래해줄께 안쓰럽다 하는 율~~
    그 동생과 룰도 모르는 체스를하며
    빨리해~ 아니거든~~ 안돼~~
    제 마음이 쫄깃했는데 다행히 아이 어머님이
    아이들 이해 잘해주시네요.
    먼저가는 동생에게 작별인사까지~~
    이리 여기저기 참견하며 오지랖 떨줄이야~~
    하여간 지쳐 낮잠자는 모습이 행복해보입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6.06
  • 답글 저도 우리 율이가 이리 사회성이 좋은줄 첨 알았어요^^

    나가면 참 좋은데 집에 돌아오는 길은 참 힘들어요 ㅠㅠ
    저는 일단 잠을 잘 못자서 피곤하더라고요.
    이제 또 일상이네요.
    쑥쑥이님. 푹 주무시고 낼 또 힘내보자고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6.06
  • 답글 ㅎㅎ
    율이는 사회성이 좋네요!
    처음 보는 동생들도 챙길 줄 알고,어울릴 줄도 알고 ㅎㅎ
    먼저가는 동생에게 작별인사까지 ㅎㅎ
    매너남인걸요~♡

    꿋꿋이님~오늘 푹 좀 쉬세요.피곤하시죠?
    저도 지난 주 간신히 진정 시켜놓은 발바닥,
    또 불나네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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