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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로 수련회를 다녀 온 딸아이~
가기전 날 밤은 잠이 안오는지 뒤척이다
" 아~수련회말고 수학여행만 가고 싶다~"
오늘 다녀와서는
"아~~~수련회 너무 짧아 아쉬워!
적어도 2박 3일은 됐어야지~
아! 아쉬워.진짜 재밌었는데..."
친구들이랑 같은 방에서 잠도 자고, 반대표로 단짝들이랑 장기자랑에 나가 춤도 추고,짚라인도 타고, 미꾸라지도 잡고~너무 재밌었다네요.
편식이 심해 밥 먹는 걸 걱정했었는데,자율배식으로 맛있는게 많이 나왔대요.
섬세하시고 사랑많으신 담임선생님은 일정내내 아이들의 생활모습을 사진으로 보내주시고^^
참 감사한 수련회였어요.
딸아이가 행복해하니 저또한 행복하네요.
이든님들도 행복한 주말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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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넘 좋았대요^^
내내 아쉬움 가득~^^
담임선생님덕분에 좋은 추억 만들었어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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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현이 아쉬워 했다니 얼마나 재미 있었으면 그럴까요^^
그 나이에는 정말 친구가 젤 좋을때지요~~
일요일 평안한 아침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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