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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익쿠~~ 한겨울 때 제 동생네 돌잔치에도 이 더운 날 제 조카 결혼식에도 멋지게 옷 잘 차려입고 크록스 슬리퍼 질질 끌고 온 우리집 남매들 때문에..
저는 지금 너무나도 부끄럽습니다..어흑 ㅜㅜ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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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저희 아들도 매일 크록스만..비싼 운동화사줘도 체육대회때나 꺼내 신고ㅜ 멋지게 차려입혀놔도 크록스만 신고..부끄러움은 언제나 엄마 몫ㅋㅋ너무 와 닿아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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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칭찬 감사해요.. 오늘도 어김없이 창피는 엄마 몫으로 마무으~리 ㅜㅜ;;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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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현욱 ,현지는 예뻐서 괜찮을 거예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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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애들이 너무 예뻐서 아무 상관 없지요~~
현욱이 속 눈썹은 늘 감탄이지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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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왜 부끄러움은 엄마의 몫인가...ㅠㅠ
작성자
지동엄마
작성시간
1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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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우리 율이도 그래요.
보타이까지 매고 크록스 슬리퍼요.
에고고~~
엄마는 참 많이 창피했어요.
그래도 좋다니 뭐~~
걍~~
엄마만 부끄러운걸로 해야되는거죠.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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