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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안 나가고 싶을 만큼 뒤에 병풍 같은 산이 저를 감싸고 있습니다
아~~ 넘 좋은 새 소리에 일어나고 낮에는 바람 불어 힐링을 경험하고
저녁에는 그윽한 안전감이 얼마나 소중한지요~~
몇년 간 갱년기로 , 인생의 암흑기로 많이도 힘들었는데 ..좋아지고 있습니다
지금 힘드신 분들 용기 내시고 희망 소중히 키워 가시기를 기도합니다
늘 좋은 때와 힘든 때가 오고 가고 하면서 세월 흐르고 모두가 그렇게 한 생을 살아가는 것이지요
너무 힘들 때는 소리 쳐 울부짖기고 하고 또는 어느 때는 엎드려 누워서
그저 마음과 생각을 비우기도 하고 그러면서 살아내야 하는 게 인생이겠지요
잘 될 수 있고 잘 되야만 하고 또 잘 될 것입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6.12 -
답글 네~~
잘 될 수 있고 잘 되야만 하고 또 잘될꺼예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6.12 -
답글 네^^
선생님.
모든 잘될거다!!!
넘 좋은대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