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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든시간 용기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간만에 휴가예요.
    아침에 아이들 보내놓고
    율이 반 엄마들과 브런치하기로 했어요.
    제가 일을해서 시간상도 그렇지만
    사람 만나는게 에너지 소모라 생각했던적도
    있어서 모임에 잘 안나갔었는데
    멀리가려면 같이 가라는 말씀에
    주위분들과 같이 걸어보려고요.
    다행히 좋은 분들 만나 대화가 잘되네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6.13
  • 답글 쑥쑥이님
    ^^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6.14
  • 답글 좋은 시간이셨겠어요.
    꿋꿋이님은 모든 일에 진심을 다하시는 것 같아요.
    평안한 밤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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