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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마다 소소하게 일어나는 일상과 작은 일거리들이 전에는 작게만 보였는데
    이제는 제 손길과 마음을 기다리고 있는 애견이나 반려 생물체 처럼 느껴집니다
    살아서 움직이며 관계하며 지속되는 가운데 변화하고 지나가는 모든 것들이 소중하네요
    오늘도 제게 찾아 오는 감정들과 작은 일들을 손님 처럼 환영하고 대접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아침입니다
    불청객도 있겠지만요~~ 겸손하게 조금씩 조심하면서 말이지요
    모두 평안하고 소망 있는 하루가 되시고 주어진 모든 것들에 감사의 의미를 발견해 보기를 제안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6.13
  • 답글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봄이맘 작성시간 16.06.15
  • 답글 겸손하게 조금씩 조심하면서~~~
    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6.14
  • 답글 늘 선생님 글을 읽으면 편안하고 안정되는 느낌을 갖게 되네요^^
    선생님의 마음을 글자 그대로 따라서 느껴 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라쿤맘 작성시간 16.06.14
  • 답글 이제 곧 내일이네요.
    선생님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평안한 밤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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