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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큰아들과 데이트하려구요^^ 작은 아들만 신경써줘서 조금 눈치 보이네요^^
스물 두살 청년이 아직도 마음이 크려면 3,4년은 더 필요한 듯...
아이 아빠와 저는 그냥 고1 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답니다.
알아주지 못했던 지난 시간들을 지금 보상해준다는 마음으로 충분히 사랑하고 보살펴 주려구요.
오늘도 모두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라쿤맘 작성시간 16.06.14 -
답글 스물두살....^^ 제 큰 아들은 이제 열살인데요..
스물두살이 되면 저보다 키도 크고 ...
^^ 생각만 해도 뿌듯해요;
좋은 시간 되셨길 바랍니다~^^ 작성자 tobehappy 작성시간 16.06.14 -
답글 라쿤맘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두 아드님이 계시니 든든하시겠어요.^^
큰 아드님과 데이트. 좋은 시간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