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기 부모교육 수료식에 축하하러 ges에 다녀왔어요..둘째 또래 맘들도 만나고 많은 얘기나누고 왔는데요.. 집에 왔더니 울집 초1 둘째가 저녁 식사시간에 수업시간내내가만히 앉아서 재미없는걸 듣고만 있는게 너무나 괴롭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오빠랑 다르게 별 얘기가 없길래 얘는 학교 잘 다니고 있는 줄로만 알았는데..말을 안 하고 있었을뿐이었던가봐요. 그간 강하게 어필하는 큰 애만 신경쓰느라 수월하던 동생은 늘 뒷전이었던게죠.. 이제 둘째분도 신경 좀 써드려야겠어요~^^;;작성자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작성시간16.06.14
답글네, 쑥쑥이님..3월에 신세계 탐색을 하고, 4~5월에는 오빠처럼 해마다 다독상 받는게 목표라더니..그걸 이루고나니 그런 생각이 드나봐요..그래도 남매가 여전히 사람에게는 무관심해서ㅜㅜ 네, 꿋꿋이님.. 첫째에 비해서는 늘 방치인데.. 그게 오히려 도움이 된 것도 같고~ㅋㅋㅋ 학교서 즐길꺼리를 좀 더 찾아봐줘야겠어요.. 네, 선생님 현지는 학원체질인가봐요..^^ 학원과 방과후 수업도 종류별로 많이 해보고 싶다고 얘기합니다..남매가 느~무 달라요~작성자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6.18
답글현지는 필히 그럴겁니다. 무언가 지적 도전이 되는 과제가 일정량 이상 주어져야 해요. 작성자청년정신작성시간16.06.16
답글첫째에 집중하다보니 우리 집도 둘째는 좀 더 자유롭게 크는 경향이 있지요^^ 조금 더 적응되면 나름 재미 있는걸 찾게 될지도요. 화이팅입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6.15
답글현지,귀여운 현지 .보고싶네요! 재미없는 학교. 이해가요. 지현인 친구들 만나는 재미로 다니는데, 현지도 또다른 즐거움이 생겼음 좋겠네요. 현지 화이팅~♡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