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평가~~ " 율아 주관식은 왜 안썼어?" " 쓰기 귀찮아서 " " 본문에 줄 쳤던데 쓰려고한거 아니아? " " 어 귀찮아서 안썼어 " " 혹시 기말시험때도 그럴꺼니 " " 아~~니 그때는 제대로 써야지 " 그냥 웃지요~~ 그래도 제음식은 다 맛있다하고 살찐것 같다는 말에 엄마는 항상 예뻐서 살찐거 모르겠다고 하고 길 갈때 안쪽으로 에스코트 해주는 아들램이니 참는걸로~~ 아직 더 열심히 놀아야된다는 율~~ 그래 실컷 놀아보자.
깊어지는 밤에 잠이 안오네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6.16
답글cece님 율이는 밝고 개구진 에너지 넘치는 초 2 입니당~~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6.17
그냥 웃지요^^ 아주 밝고 예쁜 아이이긴 한데요 너무 에너지 많고 어디로 튈지 모른다는게 함정이지요.
쑥쑥이님 게으른 천성~~~~ 왜 공부할때만 게으를까요^^ 에고고~~ 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6.16
답글ㅎㅎ 율이 정~답! ㅡ 엄마는 예뻐서 괜찮다!딩동댕~ 율이는 젠틀맨~벌써부터 에스코트도 할 줄 알고 , 미래의 여친은 누굴지 궁금하네요.ㅎㅎ
율이가 몰라서 안쓴게 아니라 귀찮다고 한 것도 정답! 지현이도 쓰는 거 엄청 귀찮아하고 제일 싫어하거든요ㅎㅎ 와이즈만에서 시험보면 답은 다 맞는데, 풀이과정을 생략해 15점씩 감점되요ㅎㅎ 선생님께서 식ᆞ풀이과정 쓰라고 하시면 "어쨌든 답은 맞잖아요.귀찮아요~" 그러고선 안쓴대요. 예전엔 지현이의 그런 모습에 '저 게으른 천성 , 언제 바뀔까~' 답답해했는데, 지금은 그또한 능력이지싶어 그냥 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