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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 뒤라 무척 상쾌합니다
아침 산책 길에 만난 나무들이 싱싱한 몸체를 자랑하는군요
마음에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아침 기도를 드렸습니다
아픈 가족들 투병하는 아이들 꼭 낫게 해주시라고 함께 기도했습니다
모두를 돌보아 주시고 사랑하시는 창조주 하나님께 마음 드리며
부족하고 어리석고 겁 많은 저를 도와주시기를 청합니다
집수리 하도록 허락하신 것도 넘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6.16 -
답글 한 주가 참 빨리 간 것 같아요.
늘 기도하시는 선생님.
저도 그 믿음으로 살아야 하는데, 잘 안되네요.
선생님, 평안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