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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합니다. 또 비가 내리네요. 주부가 되니까 빨래가 걱정이예요. 습한 날씨에 애들도 더 자주 씻겨야 해서 더 많은 빨래감이 나오는데 마르지는 않구...화창한 햇볕이 그리운 날입니다. 그래도 내게 주어진 오늘 하루가 참 감사합니다. 오늘도 모두 모두 행복 가득 하세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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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쵸? 빨래땜시 고민입니다. 건조기에 선풍기 두대 돌리고 있어요. 근데 세탁기가 말썽이네요. 가동중 멈췄어요 ㅠ. 오늘도 예쁜 따님과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