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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 친구 아들이 이번에 영재고 우선선발 되었다네요.정말 부러운건 걔는 뛰어나기도하지만 워낙 성격도 좋고 무던해서 친구들한테도 무지 인기가 많고 울아들도 좋아하는 형이랍니다.주변에 보면 이런 아이들도 많더라구요.하긴 얘엄마도 무던하고 참좋은사람이긴해요^^
    아 부러워요ㅋㅋㅋ추카해주고픈 맘이 퐁퐁솟아오르네요.에고 기특해라.우리아들도 좀 형을본받아 열심히 했음 좋겠네요~~^^우리 아이들도 그런날이 오겠죠?ㅎㅎ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6.06.18
  • 답글 오겠지요~~
    축하할 일이네요.
    저도 덩달아 힘이나서
    울 아이들도 그런 날이 올 수
    있기를 희망해봅니다.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6.20
  • 답글 우리 아들도 요랬으면 참 좋겠네요
    그러기위해선 제가 무던해야겠지요^^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용~~^^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6.06.18
  • 답글 저번에도 말씀하셨던 형인가봐요.
    잘되었네요! ^^
    우리도 화이팅화이팅~!!! ㅎㅎ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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