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인이 원어민 선생님 소개해주려고 집에 방문했는데요. 그집 아들램이 율이와 같은 나이예요. 오자마자 우리 집 안마의자에 앉아서 뛰고 마음대로 비닐 벗기는 것을 보더니 우리꺼라고 화를 내려고 하길래 진정시키고 있는데 그 아이가 본인 엄마에게 하는 말을 듣더니 " 야~ 엄마한테 그렇게 말하는 아이가 어디있어 " 그 아이 엄마 민망해 하고 ~~~ 본인도 버릇 없을때 있으면서 오지랖은~~~ 아들아 넘의 집 아들은 그 집 부모가 가르친다.....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6.20
답글쑥쑥이님 저도 그냥 웃지요. 막 흥분해가지고는 이야기 하는데 그쵸 웃음만 나지요. 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6.21
답글ㅎㅎ 지현이도 예전엔 그랬어요. 친구들이나 친척들이 오면 이러쿵 저러쿵 잔소리에 잔소리 ㅎ 그런데 요즘은 많이 변해 안그래요.ㅎㅎ 율이의 행동이 상상되어 웃음이 나네요^^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