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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든시간 용기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어제 율이는
    " 엄마 나 어디게?"
    " 몰라 "
    " 나 집에 가고 있는데 용돈을 안 받으니까 목마르네 "
    " 그래도 약속이니 안되지. 집에 가서 물 마시던지
    아이스크림 시원하게 먹어"
    " 응~ "
    몇 분 후~
    " 여보세요. 여기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아이스크림이 된다는 무서운 소문이 돌고 있는
    현장에 나와 있는 김태율 기자입니다 "
    헉~~
    " 아이스크림 먹지마 울 아들 아이스크림 되면 어떡하니 "
    " ㅎㅎㅎ 상상한거잖아 "
    에고고~~
    참참참~~
    일하는 저에게 전화해서는 본인 이야기 다 하는데
    혼자하는 일 하니 다행이지 같이 일하는 동료
    있으면 참 미안하겠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6.22
  • 답글 쑥쑥이님
    기자^^
    지금 봐서는 한글 제대로 못 써서 짤릴듯합니다 ㅎㅎ
    에너지는 남부럽지 않지만요.

    형주님
    울 아들램도 한참 곱하기에 심취하시더니
    이제는 잘 안하네요.
    그냥 놀리고 있으니 어디까지 노나
    쭉 놀려보려고요^^

    아든마미님
    네~~
    율이가 오늘은 무슨 발상을 할지~
    어떤 상상력을 발휘할지
    가끔 저도 궁금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면 또 웃고 합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6.23
  • 답글 재밌는 아들..활력소가 되시겠어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6.23
  • 답글 오~~기자
    잘어울리네요ㅎㅎ
    울 막둥이도 너무 놀았나봐요
    뺄셈을 못하네요ㅋㅋㅋ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6.06.22
  • 답글 ㅎㅎ
    김태율 기자덕분에 꿋꿋이님도 방긋~^^
    왠지 율이가 기자하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에너지가 넘치니 그 부지런함으로 특종도 OK~^^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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