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와 비가 그윽하게 커피향과 어우러져 안온감을 줍니다 약간은 졸립네요...새벽에 일어나 상념에 젖고 오늘 할 일들 앞에 부담감이 있습니다 손님들이 오시기로해서요~~ 즐기고자 하는데 여전히 손님은 힘들고 ,,아니 손님 접대는 즐거운데 준비하는 것이 힘드네요..티 타임도 점점 버거워집니다..제 버킷 리스트중 하나가 정원 식탁에서 하얀 테이블보 깔고 티 타임 늘 상 가지는 것입니다..지금은 아파트 이지만 산이 베란다 너머에 있어 대신 아름다운 정경울 주고 있습니다. 손님들이 늘 감탄해 마지 않지요..우거진 숲을 같이 보고픈데 맘과 달리 몸은 긴장중입니다..몸을 풀고, 마음도 풀고 준비해야겠습니다 비오는 오늘 모두 즐깁시다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6.06.24
답글우거진 숲이 주는 아늑함, 여유로움 참 좋죠~♡ 저희 집도 앞 ᆞ옆ᆞ주위가 다 큰 나무들로 둘러져있어 늘 힐링이 되요. 초록이 주는, 자연이 주는 평안함이 좋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선생님~♡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6.24
답글손님 접대준비~~ 저는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겠는걸요. 비오는 날~~ 커피향과 손님~ 힘드셔도 나중에 생각하면 참 좋으시겠어요. 힘내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기도합니다. 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