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난 놀 권리가 있어 " " 알어. 율이한테 놀 권리가 있는거" " 어~ 나 받아쓰기 6문제에서 5개 맞았어 " " 어 잘 했네 " " 그러니까 학원도 안가고 놀 권리가 있다고 " " 헉~ 언제는 니가 받아쓰기 못 봤다고 못 놀고 잘 봤다고 놀고 그랬어?" " 그렇지는 않지만 하여간 난 놀 권리가 있어 학원 안 간다 " ㅎㅎㅎㅎㅎ 그거랑 그거랑 어떤 상관관계인지는 알 수 없으나 열심히 노는걸로~~
장마의 시작입니다. 비오는 날은 마음이 차분해지면서 사색에 잠기게 되는데 며칠간 이어질 비에 기분이 너무 가라 앉지는 말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