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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든시간 용기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 엄마 난 놀 권리가 있어 "
    " 알어. 율이한테 놀 권리가 있는거"
    " 어~ 나 받아쓰기 6문제에서 5개 맞았어 "
    " 어 잘 했네 "
    " 그러니까 학원도 안가고 놀 권리가 있다고 "
    " 헉~ 언제는 니가 받아쓰기 못 봤다고 못 놀고
    잘 봤다고 놀고 그랬어?"
    " 그렇지는 않지만 하여간 난 놀 권리가 있어
    학원 안 간다 "
    ㅎㅎㅎㅎㅎ
    그거랑 그거랑 어떤 상관관계인지는
    알 수 없으나 열심히 노는걸로~~

    장마의 시작입니다.
    비오는 날은 마음이 차분해지면서
    사색에 잠기게 되는데 며칠간 이어질 비에 기분이
    너무 가라 앉지는 말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6.24
  • 답글 비가 오다 말았네요^^
    나이드니 기분이 참 이랬다 저랬다 널을 뛰어 큰일이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6.25
  • 답글 전 비가 와도 늘 똑같은 것 같아요.^^
    감정이 매말랐는지~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늘 같은 감정이거든요.
    비오면 해물파전이 급 땅기는 그런 기분은 쫌 많이 들지만요.ㅎㅎ
    꿋꿋이님~기분 가라앉지 마시고 화이팅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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