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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든시간 용기내고 계시는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반휴받고 집안 일해요.
    혼자 어딜갔다올까 하다가
    아이들 간식챙깁니다.
    고구마 맛탕 노래를 불렀는데
    10분이면 오는 거리를 통화하고
    30분이되도 안오고 있어요.

    이러다 어느순간 내 삶은 어디있지
    할지도 몰라 가끔은 화들짝하지만
    아직은 어린 남매한테 할애하는
    시간이 많아야겠다 생각합니다.

    습하면서 덥네요.
    이든님들 모두 평안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6.30 '힘든시간 용기내고 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쑥쑥이님
    맛있는지 잘 먹네요.
    친구 두명 데리고 와서 같이 먹고 한참 놀다 이제 갔어요.
    이제 쇼파에 누워 빈둥빈둥하고 있어요^^

    이든마미님
    저도 아침상 좀 받아봤으면 좋겠어요^^
    조금 더 살면 저도 기적이 생기려나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6.30
  • 답글 아이들 부럽습니다. 저도 열심히 만들어 먹인 기억이 있는데
    요즘은 거의 각자 외식이네요...아침은 서방님이 많이 만들어 주십니다
    살다 보니 이런 기적 같은 날들이 올 줄이야~~
    설겆이 많이 해서 지문이 지워지게 생겼다는 애교도 부려주십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6.30
  • 답글 와~~~맛있겠어요.
    꿋꿋이님은 참 좋은 엄마세요.
    율이.지수 좋겠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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