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쑥쑥이님 맛있는지 잘 먹네요. 친구 두명 데리고 와서 같이 먹고 한참 놀다 이제 갔어요. 이제 쇼파에 누워 빈둥빈둥하고 있어요^^
이든마미님 저도 아침상 좀 받아봤으면 좋겠어요^^ 조금 더 살면 저도 기적이 생기려나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6.30
답글아이들 부럽습니다. 저도 열심히 만들어 먹인 기억이 있는데 요즘은 거의 각자 외식이네요...아침은 서방님이 많이 만들어 주십니다 살다 보니 이런 기적 같은 날들이 올 줄이야~~ 설겆이 많이 해서 지문이 지워지게 생겼다는 애교도 부려주십니다^&^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6.06.30
답글와~~~맛있겠어요. 꿋꿋이님은 참 좋은 엄마세요. 율이.지수 좋겠다~~~!!!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