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비가 하도 얌전히 내려서 시원스레 왔으면 했네요 집안에는 애묘와 애견이 한 마리 씩 있어요 그 평온함 아시나요? 이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것들이 있고 보호하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마음 훈훈해집니다 흰 고양이의 카탈스러움이 매력적이고 귀족적인 느낌을 주네요 갱년기 빈둥지 증후군 없이 잘 지내게 해 준 아이들입니다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6.07.01
답글저도 반려동물은 자신 없어요. 그래서인지 키우시는 분들 대단하세요. 동물들이 많이 위안을 주지요. 저 초등때 키우던 방글이라는 강아지 보고싶네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7.02
답글우리 아이들 소원인데 강아지와 고양이까지 자신없어요ㅎ 평화로운 모습이 그려지네요^^작성자김형주작성시간16.07.02
답글존재자체만으로 위안이 될 때가 있지요^^작성자21c소녀작성시간16.07.02
답글어젯밤에 비바람이 세차게 불었어요. 그런데 그 소리가 어찌나 시원하던지요. 물이 튀어 창문은 꼬~옥 닫고 있었지만,마음만큼은 시원하더라고요.^^ 선생님은 동물들을 정말 사랑하시나봐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