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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시간 용기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침부터 딸램 영재원 보내고
율이 공부하라니 스토리북 만들고
놀고 있어요.
애라 모르겠다 설거지도 안하고
누워 빈둥대다가 원어민 선생님 오셔서
수업 중인데 리액션 큰 선생님 덕분에
신이 난 율이네요.
평안한 주말 이런 평안함이 너무 감사합니다.
이든님들 모두 평안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7.02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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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후~율이 넘 진지한대요ㅎ
원어민 선생님과의 수업 재밌겠어요~^^
율이 화이팅!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7.02 -
답글 재후니도 같이하고 싶네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