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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기와의 전쟁!
    어머님댁 왔는데 모기 잡느라 한숨도 못 잤어요.ㅠㅠ
    3년전엔 현관복도 샷시 부실공사로 큰 창문을 못쓰게 되었는데,이번엔 주방 뒷베란다 샷시를 새로 하셨는데 그게 또 잘못 되었는지 모기가 왕왕~
    어찌나 많은지 잡아도 잡아도 끝이 없어요.
    어딘가 틈이 있는 지 ... ㅠㅠ
    어머님도 올 여름 어떻게 나냐며 걱정이 많으십니다.
    이든님들, 밤새 평안하신지요?~

    오늘 하루도 평안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7.03
  • 답글 어제 전자모기채를 손에서 놓질 못했어요ㅠㅠ
    모기가 어찌나 많은지 새벽 4시까지 모기 잡다 어머님과 바톤 터치해 잡고 또 잡고~ㅠㅠ
    샷시와 샷시 사이에 틈이 있는지 오늘도 엄청 잡다 이제 집으로 출발했어요.
    토닥님, 꿋꿋이님도 평안한 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7.03
  • 답글 모기~~
    얼마나 불편하셨을까요.
    오늘 푹 쉬셔요.
    그런데 어머님은 계속 힘드시겠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7.03
  • 답글 에구. 어쩜좋을까요ㅜㅜ
    새벽마다 윙윙거리는 모기가 젤 싫던데ㅜ
    어머님 힘드시겠어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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