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에서 빈둥거리는 거 주중 내내 보다가 속터져서 데리고 나왔어요. 안나온다는 집돌이 등짝 때려서 나왔는데 이젠 안들어간다고 신나서 난리네요. 이보다 더 신날 수 없다에요. 날이 흐러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똥그리 작성시간 16.07.03
이미지 확대
-
답글 오뉴월 개도 안걸리는 감기 제가 3주째네요. 허리 디스크에... 그래도 뒹글하는 애를 쳐다볼수가 없어 나왔어요. ㅋㅋ. 주말에 열올라서 고생이겠어요. 다음주 에너지 충전을 위해 홧팅입니당 작성자 똥그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7.03
-
답글 ㅋㅋ왜그럴까요? 어디가자하면 완강하게 안간다고 떼쓰고 징징거리고 막상 나오면 집에 안간다고 떼쓰고 징징거리고ㅋㅋㅋㅋ
청개구리들~ 사진보니 넘 신나보여요^^
저희 아들내미는 오뉴월에 개도 안걸리는 열감기걸려 병원에 왔네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