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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든시간 용기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도서관 자리 맡으려고 새벽에 일어나는
    딸램 안쓰러워 아빠가 자리 맡아주네요.
    이번 시험준비 열심히 하는 모습 멋지네요.
    아들램은 기말시험 공부 할거면 엄마가
    도와주고 안할거면 그 후에 일어나는
    불이익은 니가 책임지는거라고
    선택하라했더니 12시간 게임방송만 봤어요.
    낼 남매 기말시험인데 본인들이 노력한만큼은
    결과가 있어주길 기도합니다.

    아이들 평생에 이 시험 한번이 그리 중요하진 않지만
    노력하는걸 배우고 결과에 대해 뿌듯하고
    노력하지 않았을때 느낌도 느껴보고
    성장하게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7.03
  • 답글 쑥쑥이님
    율이 한테는 지수를 키워보니 여유가 생겼어요.
    초등학교 성적 뭐 그리 신경 안써도 되는 것 같아요.
    언젠가 스스로 할 날을 기다려 주는 수 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인내심 발휘 중입니다.

    지수는 이번 시험 올백이 목표였는데
    국어에서 실수로 한개 틀렸나봐요.
    어제 너무 아까워하길래 괜찮다고
    빨리 잊어야 내일 시험 잘 볼 수 있어했더니
    알았다고 하면서 웹튠보던데요^^
    욕심이 많으니 지현이도 중딩쯤되면
    지수처럼 혼자 스스로 할꺼예요.
    그냥 스스로 계획하고 목표 설정하고
    그 목표에 닿으려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이뿌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7.05
  • 답글 시험...신경안쓰려해도 은근 신경 쓰이는 아이죠~
    지수,율이 고생했겠어요.
    특히 지수는 진짜 열심히 하는 것 같아요.
    지수가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날이 후덥지근 하네요!
    꿋꿋이님 오늘도 수고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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