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욜 아침 맞습니다 방학 중 봉사 활동과 계절학기 수업 받느라고 아직도 귀가하지 못한 맏이를 기다립니다 막내는 오늘도 아빠가 버스 정류장까지 데려다 주며 한국은행 인턴 근무 중 입니다 졸업 후 취업이 어렵다는 세대라서 졸업이 다가올수록 저도 걱정이 되네요 막상 당사자들은 늘 의연한 말만 합니다 실제 속 마음도 그러려나요? 생각해 보면 모든 날들이 걱정과 염려였는데 씨줄 날줄 처럼 기대와 감사 평강도 매일 지속되었습니다 그래서 또 소망하며 기도를 쌓습니다 잘되거라는 믿음의 탑입니다 믿음대로 될거라 안심하기로 하는 아침의 기대를 고백드립니다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6.07.04
답글엄마 아빠의 사랑으로 얼마나 잘 성장했을지 안봐도 보이는 듯 합니다. 기도로 사랑으로 키우시는 이든 마미님 최고입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7.05
답글선생님께서 자녀분들 키우시며 겪으신 일들,지나온 과정들을 저희 또한 겪겠죠? 그래서 글들이 더 와닿습니다. 늘 기도하시고 헌신하시는 부모님들이 계시니 선생님댁의 자제분들은 얼마나 좋을까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