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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전에 여기저기 휘리릭익 전화 돌리고 안부 전하고 했네요
    비가 와서 못 움직이는 분들 집에 잘 들 계시더라구요
    폭우라 귀찮고 지저분해 못 나갔다고 투덜 투덜,,, 이런 날은 전화가 있잖아요~~
    집으로 지인들을 불러서 차를 마시고 밥을 나누어 먹으며 낮잠도 재워 보내니 사는 재미가 더하네요
    내일은 친정 부모님들 초대했어요..방학 맞이한 울 아들 목 빠지게 기다리셨는데
    내일 이 녀석이 시간이 되려나 ..무조건 어른들 오시라고 하고 외손주 뵈어드리려고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7.05
  • 답글 저는 친정부모님들과 잘지내시는 분들~너무 부러워요.
    워낙에 어릴 때부터 서로 쌓인게 많다보니 사소한 일에도 자꾸 어긋나요.ㅠㅠ
    선생님, 내일 부모님들과 좋은 시간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7.05
  • 답글 외손주 보시면 좋아하시겠어요.
    저도 이든마미님 배워야 겠어요.
    저는 친정엄마 잘 못 챙기거든요.
    연세가 드시면서 더욱 외로우실텐데

    주위분들 안부 전하면서 사시는 삶~~
    배워야겠습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7.05
  • 답글 바쁘게 지내고 계시네요^^
    영준샘이랑 방학때 더 바쁘네요.
    워낙 야무지고 똑똑한 자녀분들이라
    걱정이 없으실듯해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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