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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든시간 용기내고 계시는 분들을위해 기도합니다.

    친구와 딱지치기를 한던 율이는
    " 다 나가 너랑 안놀아 너 사기꾼이야 "
    울며 불며~~
    이유인즉 친구가 딱지를 잃었을때는
    다시 달라고 애원을해서 율이는
    돌려줬는데 율이가 달라고 하면
    친구는 안 주고 딱지 그만 한다고 하니
    율이가 극도로 흥분을해서는 가라고
    소리소리를 지르는데 율이와 비슷한
    성향에 친구는 눈치없이 안가고 버티고
    서서는 놀꺼야 하네요.
    진정시키고 소리지른거 어떻게 생각하냐니까
    친구에게 전화해서는 개미소리로 미안해
    하더니 근데 말이야 내가 어쩌고 저쩌고~~
    사과말은 들리지도 않네요.
    그러고 다음날 똑같이 싸워요.
    에고고~~~~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7.06
  • 답글 반짝님
    정말 복있게 율이와 비슷한 성향의 아이가 우리 라인에 사는데요.
    비슷하니 싸움도 많이 하네요.
    그러고는 다시 놀고 참 오묘한 관계예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7.09
  • 답글 같은 성향의 친구라니 이 와중에 저는 그저 부러워요.ㅎ 작성자 매일이 반짝반짝 작성시간 16.07.09
  • 답글 지동엄마님
    ^^
    소리를 왠간히 질렀어야죠 ㅠㅠ

    쑥쑥이님
    그아이 이름도 뒷글자가 율이라서 두율이가 만만치 않아요.
    에너자이저 성향도 똑같고 엉뚱하고요.
    잘 노니 좋은데 둘다 과한 부분이 있어요 ㅠㅠ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7.06
  • 답글 에고~율이 속상했겠어요~
    다음엔 율아~절대로 봐주지마!
    다음날 똑같이 또 싸운다니 율이 절친인가봐요ㅎ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7.06
  • 답글 친구가 잘못했네요 뭐.ㅎ 작성자 지동엄마 작성시간 1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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