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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수고 많이 했더니 오늘은 집에서 쉬게 되네요
    집안 어른신들 모시고 몇 가지 큰 이슈들을 해결했습니다
    본의 아니게 말이 나온 김에..모든 것이 잘 풀렸습니다~~
    착한 심성들이 모여 좋은 결과물들을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살면서는 우여곡절에 서운한 것들도 많았지만
    다 ~ 묻히네요.. 지금 좀 힘들더라도 참고 기다리면
    어르신들은 힘도 빠지고 삶도 정리하셔야 해서 예전 같지 않게 나오시더라구요
    용서와 화해 그리고 계속적인 배려와 화목이 지속되길 바랄뿐입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7.07
  • 답글 뭐라해도 가족이 최고입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7.08
  • 답글 잘되셨네요.선생님.
    용서와 화해 그리고 지속적인 배려...
    화목한 가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가정환경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는지 잘 알고있어요.
    저도 친정부모님들께 좀더 마음을 열어야하는데 여전히 힘드네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하지않을 것 같은 그 모습에 제가 자꾸 실망하나봐요.
    제가 더 성숙해져야 하나 봅니다.
    선생님, 금요일이예요!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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