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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서 지선생님글들 정독중이에요.
아들 어릴땐 눈에 들어오지도않았던 까마득하게 멀어보이기만 했던 글들이 지금은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잘하고있다 자만했는지 요즘 아들 다시 질풍노도네요.
좀아까 미용사에게 아줌마하니까 인상 찌푸리니 바로 이모라고 불러요. 미용사 순간 빵터지고 저는 눈치없던 애가 많이 변했구나 별게 다 짠하네요. 다들 즐거운 주말되세요. 작성자 매일이 반짝반짝 작성시간 16.07.09 -
답글 이큐가 반짝 반짝하네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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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바로 이모 ㅎㅎ
아이들 크면서 많이 변하더라구요! ^^
~반짝님도 즐거운 주말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7.09